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這週幾乎是我的韓國週了XDD

請大家再忍耐一下下下下下嘿~(笑

今天要來跟大家介紹嫩也好喜歡的一個韓國樂隊-10 c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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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 cm (십센치)韓國一支獨立音樂樂隊,由權正烈和尹哲種兩位成員組成。以輕快的曲調和活潑的歌詞為主的他們自2010年正式出道以來便成為韓國一支著名的非主流樂隊。

組合中,權正烈擔任主音而尹哲種則擔任和音。因為兩位成員的身高差距剛好為10cm(權正烈: 171cm;尹哲種:181cm),因此隊名改為10cm。首張單曲Americano在2010年發行。而首張正規專輯1.0在2011年2月發行,至今已售超過兩萬張。另外,他們在2011年2月舉行了首場演唱會。

(資料來源:維基百科)

 

 아메리카노 (Americano)可能是大家比較有機會聽到的歌

嫩也是因為這首歌認識10 cm的

每次聽這首歌都覺得他們一直在叫我XD

(阿美阿美阿美阿美阿美~阿美阿美阿美阿美阿美…

是首很輕快可愛的歌,也推薦給大家唷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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其實好一陣子,慢歌都聽不太下去

不是不好聽也不是不喜歡

只是大部份慢歌常常帶給我的都是感傷的感覺

聽完感覺能量都少一半了XDDD

所以比起開心的慢歌,嫩還比較願意聽悲傷的快歌

雖然好像很奇怪…不過也許有一天你會懂我的心情XP

今天的主角,10 cm的這首십센치

可能是因為mv的關係,讓嫩好想看他在演什麼

看著看著就看完了、看完也聽完歌了、聽完歌覺得好好聽

雖然屬於比較慢版的音樂類型

聽完卻不覺得悲傷

而是淡淡的、續述著情感,淡淡的、但很溫暖

跟嫩不愛慢歌的,嫩真心的推薦你聽聽看哦!!

 

附上歌詞~我的功力雖然看得懂某些單字,但還沒到能翻譯

目前只找到韓版歌詞,如果有人有中文版的,也請分享給我唷!!! 

10 cm-- 십센치

나도 알아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

난 못났고 별 볼 일 없지
그 애가 나를 부끄러워 한다는 게
슬프지만 내가 뭐라고
빛나는 누군갈 좋아하는 일에
기준이 있는 거라면
이해할 수 없지만 할 말 없는걸
난 안경 쓴 샌님이니까
내가 이렇게 사랑하는데
이렇게 원하는데
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
바라만 보는데도
내가 그렇게 불편할까요
내가 나쁜 걸까요
아마도 내일도 그 애는 뒷모습만

이제 알아 나의 할 일이 무엇인지
다 포기하고 참아야 하지
저 잘 나가는 너의 남자친구처럼
되고 싶지만 불가능하지
빛나는 누군갈 좋아하는 일에
기준이 있는 거라면
이해할 수 없지만 할 말 없는걸
난 안경 쓴 샌님이니까
내가 이렇게 사랑하는데
이렇게 원하는데
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
바라만 보는데도
내가 그렇게 불편할까요
내가 나쁜 걸까요
아마도 내일도 그 애는
나는 왜 이런 사람 이런 모습이고
이런 사랑을 하고
나는 아무것도 될 수 없고
바라만 보는데도
내가 그렇게 불편하니까
내가 나쁜 거니까
아마도 내일도 그 애는

나도 알아 나의 문제가 무엇인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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